시화호가 만들어진지 20년, 동안 올해는 철새들이 가장 많이 찾아와 대부도 시화호 갈대습지가 철새천국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천연기념물 큰기러기, 저어새 등 철새들이 예년보다 1~2주 정도 빨리 찾아온 데다 개체수도 시화호 개발이 시작된 이래 최대이다.지난 9월 초부터 찾오기 시작해 현재 3만여 마리가 대부도 대송단지 일대에서 겨울날 준비를 하고 있다.
Copyright @시사1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