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민주, 개 머리를 걸고 개고기 팔기 시작”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5일 “이재명 대표는 연금문제등 중차대한 사항에 대해서 젊은 세대에게 비판받을 까봐 발언을 안하고 숨어들면서 비명계 돌아온 탕아들이나 정의당 출신 돌아온 탕아 호소인들에게 마이크 주며 갈라치기란 마법의 문구만 되뇌이면서 넘기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준석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전국민에게는 25만원 주겠다고 흔들면서 젊은세대에게는 평생 한사람당 5000만원씩 연금 더 내라는 이야기를 갈라치기 이야기로 빠져나가는게 국가운영 전략인가”라며 이같이 꼬집었다.

 

이준석 의원은 그러면서 “민주당이 개의 머리를 걸고 개고기를 팔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