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문종원의 골프교실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전체기사 보기
  • 문종원의 골프교실

    유명 프로들의 ‘들러리’일 수밖에 없는 프로들의 공통 이유

    유명 프로들의 ‘들러리’일 수밖에 없는 프로들의 공통 이유 서론 프로 세계는 실력은 물론 사고방식과 태도에서 남다른 차이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많은 프로들이 ‘유명 선수들의 들러리’가 되는 현실은 왜 반복될까요? 이 칼럼에서는 그 이유를 깊이 들여다보고, 진정한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해봅니다. 1. 내 것이 없는 모방 골프 유명 프로를 그대로 따라 하려는 ‘모방’은 위험합니다. 프로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기술을 구축해야 합니다. 무작정 따라 하는 골프는 단기적으로는 흉내에 불과하고, 긴 경력에는 한계가 명확해집니다. 자신만의 스윙과 감각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 확률과 볼의 움직임을 고려하지 않는 공략법 단순히 페어웨이 또는 그린에 올리는 것만 생각하는 전략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골프는 볼이 땅에 닿은 후의 움직임까지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무시하면 다양한 코스, 날씨 조건에서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3. 기술적 샷을 추구하지 않는 편협한 스윙 ‘볼을 가운데만 보내면 된다’는 고정관념은 기술의 발전을 막습니다. 프로로서 다양한 샷, 변화구 구사능력 없이 일정 범위 내에서만 머무는 스윙은 경기에서 도태될 위험이 큽니

    자세히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불광천의 봄
  • [포토] 김부겸 전 국무총리, 국회서 공식 출마선언
  • [포토] 봄 꽃으로 단장한 서울 시청 광장

랭킹뉴스

더보기
  • 1

    이란 전쟁 여파에 원·달러 환율 1536.5원 기록

  • 2

    [하충수의 세상을 밝히는 힘(22)] "체크, 리체크, 더블체크, 크로스체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는 이유

  • 3

    구상찬 “강서구 정치인 잇단 구속, 지방정치 신뢰 무너져”

  • 4

    [지역] 지축역 찾은 ‘홍흥석’…교통·경제 투트랙 비전 강조

  • 5

    민주당,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

  • 6

    김용범 “증시 5000선 방어…외부 충격 속 펀더멘털 회복 기대”

  • 7

    美·이란 종전 기대감에 증시 급반등…코스피 장중 5370선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06 13:20

    [사설] 양도세 유예 확대, 시장 혼선부터 바로잡아야

  • 2026-04-06 13:17

    與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캠프' 인선…권칠승·채홍호 합류

  • 2026-04-06 13:14

    李대통령 “매각 막히는 구조 개선 필요”…양도세 유예 보완 주문

  • 2026-04-06 13:10

    GTX-C 노선 첫 삽 임박…수도권 교통망 확충 본궤도

  • 2026-04-06 12:44

    [포토] 불광천의 봄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발행인 및 편집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여진 | 법률자문위원: 박윤석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전 평택지청장)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sisaone1@naver.com |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06일 13시 2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