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한국노총 윤석열 체포 구속 결의대회 발언을 통해 "양대노총이이 손잡고 함께 싸워간다면 승리는 보장된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혀, 윤석열 체포 구속 투쟁의 연대를 공공히 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은 10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관저 앞에서 열린 '윤석열 체포 구속 촉구, 한국노총 조합원 결의대회'에서 연대사를 했다. 양 위원장은 "이곳에서 3박 4일간 투쟁하면서 눈도 맞고 비도 맞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며 "급기야는 어제 국회에서 백골단을 부활하겠다는 기자회견을 보면서 우리의 투쟁을 절대로 멈추거나 포기해선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백골단이 어떤 자들인가. 노동자들의 투쟁을 곤봉으로 군홧발로 진압했던 자들이다. 한진중공업노조위원장 박창수 열사의 장례식장에 벽을 뚫고 들어와 시신을 탈취했던 그런 자들"이라며 "그런 자들을 부활하겠다는 하는 것은, 그것은 한국노총 김준영 금속노련 위원장을 두들겨 패듯이 노동자들을 곤봉으로 군홧발로 진압하고 노동자들의 권리를 없애버리겠다는 선전포고와 다를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을 체포하고 구속시키는 것 그리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이 9일 입장문을 통해 국회 백골단 기자회견 김민전 국힘당의원 제명과 한덕수 총리 탄핵소추 철회 안건을 채택한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9일 백골단 국회기자회견과 국가인권위원회 한덕수 탄핵소추 철회 등과 관련된 입장을 냈다.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은 어떻게 시민의 인권을 유린하고 민주화운동을 탄압한 '백골단'을 국회에 세울수 있단 말인가"라며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백골단'을 앞세운 것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독재와 폭력을 옹호함으로써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정치 폭력집단을 상징하는 '백골단'을 국회에 세운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을 즉각 제명하고. 피해자들과 시민들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오는 13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 철회와 윤석열의 방어권 보장 권고를 담은 안건 상정과 관련해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인권위는 시민들의 인권을 철저히 파괴하고 민주주의를 짓밟은 내란사태에 대한 거듭된 입장촉구에도 침묵하여 왔고, 내란사태 후 10여일이 지나 무의미한 수준의 위원장 성명만을 내놓
기자회견(윤석열퇴진예술행동)8일 문화예술인들이 나서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그의 내란 친위사수대인 경호처가 끝내 대한민국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 집행을 가로막은 것은 제2의 내란"이라며 "내란친위사수대 경호처장의 구속"을 촉구했다. 윤석열퇴진예술행동과 참여 문화예술인들은 8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한남동 꼰벤뚜알프란치스코수도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윤석열과 내란범들의 즉각 체포"를 촉구했다. 이어 "실탄 지급까지 명령했다는 경악할 만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것은 단순한 특수공무집행방해나 직권남용의 죄가 아니"라며 "이는 대한민국의 모든 헌정 질서와 사법 체계를 부정·유린하며 헌정과 주권자 전체에게 다시 총구를 겨눈 명백한 제2의 내란·폭동"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상목 권한대행과 국무회의는 경호처에 대한 지휘·강제 등을 거부하며 사회적 불안과 혼란, 정의롭지 못한 국론 분열을 계속해서 획책하는 내란의 또 다른 본진임을 분명히 했다"며 "이렇게 헌정 파괴와 국정 유린 행위를 이어가고 있는 국무회의 전원에 대한 법적·사회적 단죄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내란공범 동조 부역한 최상목 권한대행과 국무위원 전원을 수사하라"며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이 6인의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선임하자,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가 '위원 철회'를 촉구했다.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는 8일 성명을 통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은 12.3 내란에서 정부의 대변인을 자처하였으며 불법 비상계엄 선포 과정에서 산하 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출입을 통제하는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며 "과거 유인촌 장관은 영진위를 위법적 블랙리스트의 도구로 활용하여 창작의 자유와 예술가의 권리를 침해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리스트 2.0 시기, 유인촌의 문체부는 또다시 영진위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노골적으로 침해하며 법률이 정한 기관의 위상을 다시금 무너뜨렸다"며 "지원 정책의 선별적 통제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영진위 위원에 대해서 무리한 감사를 단행하였고, 영진위가 영비법과 정관을 위반하며 위원의 내부 징계를 하도록 압박하는 등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 장악을 위한 블랙리스트의 전형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인촌의 문체부는 더 이상 영화계와 영화인을 기만하지 말라"며 "영화인연대는 국정 혼란의 시기를 틈타 불투명하게 이루어진 유인촌 장관의 영진위 위원 선임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밝
기자회견(비상행동)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3일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를 방해한 경호처장 등 관계자들을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3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대통령 경호처장 등을 명기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날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12.3 내란 사태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법원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을 막아온 경호처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경호업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며 "오늘 오전 경호처는 압수수색 거부 때와 마찬가지로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호처는 형사소송법 제110조(군사상 비밀과 압수), 제111조(공무상 비밀과 압수)를 근거로 들고 있지만 윤석열 체포는 군사·공무상 비밀 침해의 우려가 없는 정당한 수사 절차일 뿐"이라며 "체포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 또한 형사소송법 제110조, 제111조 적용은 예외로 한다는 내용을 영장에 담았다"고 피력했다. 특히 "대통령경호법에 규정된 ‘경호’란 경호 대상자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의 안전 활동"이라며 "경호처가 오늘(3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가 6일 성명을 통해 "내란을 비호하는국민의힘 광역단체장을 규탄한다"며 "탄핵심판을 무위로 돌리는 내란죄 수사방해 행태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오늘(6일) 12명의 국민의힘 광역단체장으로 구성된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회장 충북지사 김영환)가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중단과 탄핵소추안 재의결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며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의 반헌법적 입장문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 행위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시도지사협의회는 공수처에 수사권이 없고, 영장 판사가 특정 법률을 제외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윤석열과 그의 변호인단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며 "그러나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 이의신청 기각으로 윤석열 체포의 정당성과 합법성은 이미 확인됐다"고 밝혔다.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는 대구참여연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마창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산참여연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여수시민협, 울산시민연대, 익산참여연대, 인천평화복지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참여연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 참여자치21(광주), 참여자
기자회견(비상행동)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윤석열퇴진비상행동)이 기자회견을 통해 "공수처는 영장 시한 안에 체포영장을 집행하라"고 촉구했다. 공수처 체포영장이 만료된 날인 6일 오전 10시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서울 한남동 일신아트홀 앞 농성장에서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 즉각체포구속' 촉구 기자회견을 했다. 윤석열퇴진비상행동은 "법원은 내란수괴 윤석열 측의 체포영장에 대한 이의신청을 기각하며, 체포영장이 적법함을 확인했다"며 "적법한 체포영장은 집행되어야 하고, 공수처는 체포영장의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체포영장을 집행함으로써 수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은 제2의 내란범"이라며 "내란수괴 체포 막아서는 국민의힘 해체하라"고 밝혔다. 이어 "내란수괴 윤석열이 체포되지 않는다면 우리 사회가 지금껏 쌓아 온 헌법과 민주주의가 한 순간에 무너진다"며 "공수처는 3박 4일간 밤을 지새며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를 촉구한 노동자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엄중히 인식하고 오늘 반드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지중 윤석열퇴진비상행동 공동운영위원장(한국진보연대 집행위원장)의 진행
부촘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31일 오후 국무회의에서 김건희-내란특검법(쌍특검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마은혁 후보를 제외하고 정계선-조한창 후보자, 두 명에 대해 헌법재판관을 임명했다.
민주노총 기자회견민주노총이 공수처의 내란수괴 체포가 실현이 되지 않으면, 직접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 체포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양경수)는 3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수처의 내란수괴 체포가 실현되지 않는다면 민주노총은 탄핵광장에 나선 국민의 요구를 대변하여 나설 것”이라며 “윤석열을 당장 체포하고 구속하지 않는다면 민주노총은 1월 3일 한남동 대통령공관의 문을 직접 열어 내란수괴 체포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 구속하는 것은 내란동조 세력의 준동을 막고 신속하게 탄핵절차를 이행해 향후 사회대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절대절명의 과제"라며 "오늘 법원은 소환에 불응하는 윤석열의 체포영장을 발부했으며, 조만간 체포시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수처가 단호하게 내란수괴를 체포, 구속할 것을 촉구한다"며 "만약 윤석열이 경호처를 발동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다면, 민주공화국의 법절차를 무시하고 내란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더 이상 내란수괴 윤석열의 궤변과 내란공범 국민의 힘의 탄핵 방해를 지켜보고
28일 오후 촛불행동 주최 헌법재판소 앞 121차 촛불집회 모습.윤석열 파면-김건희 구속 촉구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촛불행동이 미국을 향해 '내정간섭 하지말라'는 경고 메시지를 냈다. 촛불행동은 28일 성명을 통해 "한국 내정에 간섭할 생각을 버리고 향후 행보를 매우 신중하게 결정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지난 23일 미국 의회 공식 싱크탱크인 의회조사국(CRS)은 계엄·탄핵 정국을 맞은 한국 관련 보고서를 발표했다"며 "보고서는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유력 후보가 될 이재명 대표에 대해 ‘부패 혐의, 공직 선거법 위반, 북한에 대한 불법 자금 송금 혐의로 기소된 인물’이라고 적어 놓았다.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의회의 초당적 조사 기구의 보고서 내용과 논리가 윤석열과 검찰이 이재명 대표를 공격하던 논리를 그대로 베꼈다"며 "한국에서 대표적 부패의 총본산인 김건희 얘기는 쏙 빼고 이재명 대표를 부패 혐의로 낙인찍는다는 것은 미국이 윤석열, 검찰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 문건이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바로 이렇게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를 문제삼지 않고 이재명 대표를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