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낮기온이 20도를 넘어설 정도로 포근한 휴일에 봄을 맞이하러 나온 상춘객들로 공원은 붐볐다.봄의 전령사 꽃, 산수유, 매화 등이 폭죽을 터트린 날이었고 목련은 이제 부푼 봉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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