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에 지어진 건축물은 고풍적인 건물의 웅장함을 보이며 중앙 우체국을 중심으로 캔버스 삼아 매일밤마다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조명쇼가 아름답게 펼쳐지면서 이곳을 찿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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