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 [포토] 불광천의 봄

    시사1 장현순 기자 |도심 꽃구경 명소로 알려진 불광천 벗꽃길이 만개한 벗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장현순 기자
    • 2026-04-06 12:44
  • 중동 리스크 재부각…국내 증시 혼조 출발

    시사1 김기봉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하루 연장하며 군사 공격 가능성을 경고한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가 종목별 혼조세로 출발했다. 6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000원(1.31%) 오른 18만92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6000원(0.68%) 상승한 88만2000원을 기록했고 SK스퀘어는 보합세를 보였다. 현대차(-0.21%), LG에너지솔루션(0.38%), 삼성바이오로직스(0.26%) 등 주요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을 기존 6일에서 7일 저녁으로 하루 연기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다리를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이란 최대 교량 공격 사례를 감안할 때 실제 군사 행동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미·이란 협상 결과가 전쟁 피로감 완화와 시장 방향성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성급한 현금 비중 확대보다는 관망하며 협상 결과 확인 후 전략을 수정하는 대응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 김기봉 기자
    • 2026-04-06 11:54
  • [기자수첩] 교실 밖으로 나온 수업, ‘학점 인정’보다 중요한 것

    시사1 김아름 기자 | 고등학생이 교복을 입고 대학 캠퍼스로 등교하는 풍경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사업은 학교 울타리를 넘어 지역 사회 전체를 배움터로 확장하겠다는 점에서 분명 의미 있는 시도다. 대학 강의를 미리 듣고 학점까지 인정받는 ‘이중학점’ 제도는 학생 선택권을 넓히고, 획일적인 교과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특히 실무 중심 수업과 전문기관 연계는 진로 탐색 기회를 앞당긴다는 점에서 교육 현장의 기대도 적지 않다. 하지만 제도가 성공하려면 ‘기회 확대’만으로는 부족하다. 대학 연계 수업이 또 다른 스펙 경쟁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접근성이 지역·학교·가정 환경에 따라 달라질 경우, 선택권 확대가 오히려 교육 격차를 키우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학점 인정은 제도의 출발점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한 평가 방식이다. 교실 밖 수업이 단순한 프로그램 추가가 아니라 교육 패러다임 전환으로 이어지려면, 입시와 평가 체계 역시 함께 변해야 한다. 학교의 벽을 허무는 일은 어렵지 않다.

    • 김아름 기자
    • 2026-04-06 11:52
  • 경기 고교생, 대학서 수업 듣고 학점 인정받는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경기도 내 고등학생들이 대학 캠퍼스에서 전공 수업을 듣고 정식 학점까지 인정받는 교육 기회가 확대된다. 경기도교육청은 6일 “지역 사회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는 ‘2026 경기공유학교 학점인정형’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학교 내에서 충족하기 어려운 심화 학습 수요를 대학과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부터 서강대·중앙대·성균관대·한국외대 등 주요 대학과 연계한 ‘대학 연계 이중학점’ 과목 5개가 신설된다. 고교 과정 중 대학 수업을 미리 이수하고, 향후 해당 대학 진학 시 추가 학점으로 인정받는 선이수 제도 형태다. 학생들은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과천과학관 등 40여 개 거점 기관에서 실무 중심 수업을 수강하며, 졸업에 필요한 192학점 일부를 외부 전문 과정으로 채울 수 있다. 도교육청은 수업 모니터링과 평가 체계를 강화해 교육 품질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의 경계를 넘어 지역 전체를 배움터로 만드는 미래형 교육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 김아름 기자
    • 2026-04-06 11:48
  • [지역] ‘1년치 물량 확보’ 부산마저…‘종량제봉투 불안’ 확산

    시사1 노은정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원료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면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실제 품절 사례와 관련 논란까지 이어지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6일 부산 지역사회에 따르면, 최근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이 발생했다. 시는 전체 구·군 기준으로 1년 치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특정 판매소로 구매 수요가 몰리면서 일시적인 품절이 나타난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영구 보관창고와 판매소를 직접 찾아 비축 물량과 유통 흐름을 점검하고 공급 안정 방안을 확인했다. 시는 구·군과 협력해 창고 물량을 판매 현장에 신속히 공급하고 배송 주기를 단축하는 한편, 품절 지역에 물량을 우선 배정하는 등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또 장바구니 용도로 사용하는 재사용 종량제봉투는 부산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하며 시민들에게 과도한 구매 자제를 요청했다.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은 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확산됐다. 원료 재고가 한 달 치 수준이라는 정보와 정부의 재고 조사 소식이 겹치며 소비자 불안

    • 노은정 기자
    • 2026-04-06 11:46
  • 홍준표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치고 있어"

    시사1 윤여진 선임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을 통해 옥신각신 설전에 수위를 높이고 있다. 홍 전 시장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대구 미래를 위해 김부겸을 지지한 것을 놓고 국민의힘 참새들이 난리를 치고 있다"며 "노망,, 배은망덕, 조용히 은퇴생활이나 하라 등의 비난이 쏟아지자 '참새들이 난리'로 표현한 것이다. 홍 전 시장은 또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을 하냐"면서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의 이같은 SNS 메시지에, 한 전 대표는 "탈영병 홍준표가 드디어 '투항'했다"며 "민주당이 아닌 김부겸을 지지한 것"이라는 홍 전 시장의 말에 '거짓'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전 시장은 붙잡는 것을 뿌리치고 제 발로 탈영한 것이지 쫓겨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에도 홍 전 시장을 '탈영병'으로 지칭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수차례 충돌해 오고 있는 상황이다.

    • 윤여진 기자
    • 2026-04-06 11:44
  • 유명 프로들의 ‘들러리’일 수밖에 없는 프로들의 공통 이유

    유명 프로들의 ‘들러리’일 수밖에 없는 프로들의 공통 이유 서론 프로 세계는 실력은 물론 사고방식과 태도에서 남다른 차이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많은 프로들이 ‘유명 선수들의 들러리’가 되는 현실은 왜 반복될까요? 이 칼럼에서는 그 이유를 깊이 들여다보고, 진정한 프로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해봅니다. 1. 내 것이 없는 모방 골프 유명 프로를 그대로 따라 하려는 ‘모방’은 위험합니다. 프로는 자신만의 스타일과 기술을 구축해야 합니다. 무작정 따라 하는 골프는 단기적으로는 흉내에 불과하고, 긴 경력에는 한계가 명확해집니다. 자신만의 스윙과 감각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 확률과 볼의 움직임을 고려하지 않는 공략법 단순히 페어웨이 또는 그린에 올리는 것만 생각하는 전략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골프는 볼이 땅에 닿은 후의 움직임까지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무시하면 다양한 코스, 날씨 조건에서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3. 기술적 샷을 추구하지 않는 편협한 스윙 ‘볼을 가운데만 보내면 된다’는 고정관념은 기술의 발전을 막습니다. 프로로서 다양한 샷, 변화구 구사능력 없이 일정 범위 내에서만 머무는 스윙은 경기에서 도태될 위험이 큽니

    • 민경범 기자
    • 2026-04-06 11:02
  • [기자수첩] “쓸 기사가 없다”…야당 출입 기자들의 하소연

    시사1 박은미 기자 | 요즘 정치부 기자들 사이에서 묘한 하소연이 돌고 있다. 여당 출입 기자들은 일정과 메시지가 넘쳐 기사 선별에 고민하지만, 야당 출입 기자들은 정반대의 이유로 힘들다는 이야기다. “쓸 만한 기사가 없다”는 것이다. 정치부에서 ‘기사 거리’는 단순한 취재 소재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정당의 방향, 전략, 갈등, 변화, 메시지 등이 끊임없이 생산될 때 정치 뉴스는 살아 움직인다. 그러나 최근 국민의힘을 출입하는 기자들 사이에서는 ‘지도부 일정을 보면 기사 한 꼭지를 건지기 어렵다’는 말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공식 일정은 있지만 정치적 메시지는 희미하고, 논쟁은 있으나 정책 방향성은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다. 실제 당 안팎에서는 쇄신, 노선, 책임론 등 굵직한 의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되지만, 이를 둘러싼 결론이나 전략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다. 지도부 발언은 내부 결집을 강조하는 수준에 머무르고, 당이 어디로 가려 하는지 보여주는 정치적 신호는 제한적이다. 기자 입장에서는 갈등도, 변화도 아닌 ‘정체 상태’가 가장 기사 쓰기 어려운 국면이다. 정당 정치에서 뉴스는 갈등이나 위기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방향 제시와 선택 역시 중요한 뉴스다. 하

    • 박은미 기자
    • 2026-04-03 16:40
  • 민주, 대구시장 후보에 ‘김부겸’ 단수공천

    시사1 윤여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 김이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면접을 마친 뒤 “중앙당 공관위가 만장일치로 김 후보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김 전 총리에 대해 “지역주의 극복에 도전해온 민주당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후보”라며 4선 국회의원과 행정안전부 장관, 국무총리 경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김 전 총리는 면접 후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부터 공약을 차근차근 발표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을 구체화하는 내용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과 관련해서는 “절차가 끝난 뒤 방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발표를 끝으로 광역단체장 후보 심사를 마무리했다. 앞서 강원·인천·경남·경북은 단수공천, 울산은 경선을 통해 후보가 확정됐으며, 서울 등 일부 지역은 현재 당내 경선이 진행 중이다. 당은 서울시장 결선투표가 실시될 경우 오는 19일 전체 광역단체장 후보 선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 윤여진 기자
    • 2026-04-03 15:42
  • 李대통령 “한·프, 원전·해상풍력 협력 확대”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자력과 해상 풍력 분야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이후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며 중동 전쟁 대응과 관련한 논의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며 “중동 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양국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경제 협력 확대 의지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이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여기서 만족할 수 없다”며 “2030년까지 교역액 20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의 35억 달러 규모 대(對)한국 투자 사례를 언급하며 신산업 투자 확대와 함께 양국 투자기업 고용 규모를 향후 10년간 8만명 수준으로 늘리기를 기대한다고

    • 윤여진 기자
    • 2026-04-03 15:4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불광천의 봄
  • [포토] 김부겸 전 국무총리, 국회서 공식 출마선언
  • [포토] 봄 꽃으로 단장한 서울 시청 광장

랭킹뉴스

더보기
  • 1

    이란 전쟁 여파에 원·달러 환율 1536.5원 기록

  • 2

    구상찬 “강서구 정치인 잇단 구속, 지방정치 신뢰 무너져”

  • 3

    [하충수의 세상을 밝히는 힘(22)] "체크, 리체크, 더블체크, 크로스체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는 이유

  • 4

    [지역] 지축역 찾은 ‘홍흥석’…교통·경제 투트랙 비전 강조

  • 5

    민주당,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전격 제명

  • 6

    김용범 “증시 5000선 방어…외부 충격 속 펀더멘털 회복 기대”

  • 7

    美·이란 종전 기대감에 증시 급반등…코스피 장중 5370선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06 12:44

    [포토] 불광천의 봄

  • 2026-04-06 11:54

    중동 리스크 재부각…국내 증시 혼조 출발

  • 2026-04-06 11:52

    [기자수첩] 교실 밖으로 나온 수업, ‘학점 인정’보다 중요한 것

  • 2026-04-06 11:48

    경기 고교생, 대학서 수업 듣고 학점 인정받는다

  • 2026-04-06 11:46

    [지역] ‘1년치 물량 확보’ 부산마저…‘종량제봉투 불안’ 확산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9999+
  • 2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3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4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5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8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90
  • 9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415
  • 10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363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61
  • 2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40
  • 3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2
  • 4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5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6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7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8

    “멈춤의 용기, 즐기는 권리, 축제는 삶이다”

    3
  • 9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누가누가 잘하나?

    3
  • 10

    [포토] 장대하게 펼쳐진 설악산 전경

    2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195
  • 2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7
  • 3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4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20
  • 5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6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19
  • 7

    [단독] 2차 교통사고 예방 적색 섬광신호 안전봉...”선택 아닌 의무“

    14
  • 8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9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10

    100% 천연 발효 빵이 숨 쉬는 곳, 경기 안산 ‘맘베이커리’

    11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발행인 및 편집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여진 | 법률자문위원: 박윤석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전 평택지청장)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sisaone1@naver.com |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06일 12시 44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