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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아무런 감동 없는 국민의힘 인재 영입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차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 20년 경력의 회계사와 15년 차 원전 엔지니어. 이력만 놓고 보면 흠잡기 어렵다. 재정 건전성과 에너지 전문성을 강조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그러나 발표 현장을 지켜본 인상은 한마디로 밋밋했다. 새로움도, 방향성도, 메시지도 뚜렷하지 않았다. 정치는 결국 상징의 싸움이다. 특히 ‘인재 영입’은 당이 앞으로 어디로 가겠다는 선언과도 같다. 누구를 통해 어떤 가치를 보여줄 것인지, 어떤 세대와 어떤 지역을 겨냥하는지 읽혀야 한다. 하지만 이번 인선에서는 그런 전략적 그림이 보이지 않았다. 전문직 경력을 나열하는 데 그쳤을 뿐, 왜 지금 이 인물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했다. 더 큰 문제는 타이밍이다. 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계파 갈등, 지도부 리더십 논란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인재 영입은 분위기를 전환할 카드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내부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발표는 ‘행사 하나 추가’ 이상의 의미를 갖지 못했다. 당의 방향이 모호한데, 새 얼굴만 더해진다고 메시지가 또렷해질 리 없다. 영입 행사에서 건넨 ‘경청 노트’와 당

    • 박은미 기자
    • 2026-02-25 16:06
  • 국민의힘, 지방선거 1차 인재 영입…회계사·원전전문가 발탁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차 영입 인재 2명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25일 국회에서 환영식을 열고 손정화 삼일회계법인 이사와 정진우 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영업팀 책임매니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정화 이사는 20년간 공인회계사로 활동하며 지방재정투자심의위원, 사회복지법인 비상임감사 등을 지냈다. 손 이사는 “대한민국을 바꾸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보수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자력공학 전공으로 15년간 엔지니어로 근무한 정진우 책임매니저는 “대한민국 기술과 미래세대를 지키는 책임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생과 현장을 잘 알고 대안을 내놓을 수 있는 유능한 인재이자, 국민 편에 서서 정권과 맞설 수 있는 인물로 키워가겠다”며 “현장에서 쌓은 전문성을 국민 삶을 바꾸는 데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영입 인재들에게 ‘경청 노트’와 펜, 당헌·당규집, 당 배지, 우산과 시계를 전달했다.

    • 박은미 기자
    • 2026-02-25 16:03
  • 李대통령, 당정 논란에 직접 등판…“과도한 걱정은 기우”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와 여당 간 ‘엇박자’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당·정 갈등설이 반복 제기되는 가운데, 직접 SNS에 글을 올려 “과도한 걱정은 기우”라며 진화에 나선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된다”며 “형식이나 의례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실적”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민주당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정부가 성과를 내면 당이 이를 부각해야 하는데 오히려 덮어버리는 느낌”이라며 당·청 간 미묘한 긴장 기류를 전했다. 이른바 ‘명청 갈등’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불협화음 가능성이 거론됐다. 실제 지난달 코스피 5,000선 달성 당일 정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한 데 이어, 대통령 해외 순방 기간 중 민주당이 ‘내란특별재판부’ 추진과 ‘전당원 1인 1표제’ 도입 논의를 이어가면서 대통령 성과가 가려졌다는 지적이 당 안팎에서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갈등설을 일축했다. 그

    • 윤여진 기자
    • 2026-02-25 16:00
  • [사설] 내홍에 갇힌 국민의힘, 대안 정당 자격 있나

    국민의힘의 내홍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대구·경북(TK) 통합특별법안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공개 충돌로 번지며 지도부와 중진 의원간 감정싸움 양상까지 드러났다. 지방선거를 불과 석 달여 앞둔 시점에서 제1야당이 보여준 모습이라고 보기엔 무책임하고 초라하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법안 처리 실패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당 지도부는 법안 보류의 경위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했고, 지역 중진들은 공개적으로 지도부를 질타했다. 원내대표가 거취까지 언급하며 맞서는 장면은 리더십의 균열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전략 부재와 소통 실패가 겹친 결과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장면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 계파 갈등, 인적 쇄신 문제 등 핵심 현안마다 국민의힘은 한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노선과 비전 대신 인물과 책임을 둘러싼 공방이 반복되면서 당의 존재 이유마저 흐려지고 있다. 정치는 갈등을 조정하고 이해를 통합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최근 국민의힘은 갈등을 수습하기는커녕 확대 재생산하는 모습이다. 지역 민심을 의식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다시 수습에 나서는 어정쩡한 태도는 오히려 신뢰를 더 깎아내린다. ‘텃밭’이라는 이유로 더 큰 목소

    • 우태훈 기자
    • 2026-02-25 15:56
  • 윤석열 관계도, TK법안도 엇박자…국민의힘 혼선 심화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내부 균열을 노출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노선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경북(TK) 통합특별법안 처리 문제까지 겹치며 지도부 책임론이 분출하는 등 ‘리더십 부재’ 논란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25일 야권에 따르면 전날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TK 통합특별법안이 보류된 것을 두고 대구 지역 다선 의원들과 원내지도부 간 공개 충돌이 벌어졌다. 법사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안만 처리됐고, TK 법안은 논의에서 밀렸다. 여권 일각에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TK 통합법안에 소극적이었다’는 취지의 주장이 제기되자, 대구 6선으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호영 부의장은 지도부를 향해 “지역 명운이 걸린 법안을 사수하는 데 무기력했다”며 “책임이 엄중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에 경북 3선인 송언석 원내대표는 “저를 지목한 것이라면 큰 오산이고 명예가 훼손됐다고 느낀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또 대구시장 출신 권영진 의원까지 가세하면서 충돌은 격화됐고, 송언석 원내대표가 자

    • 박은미 기자
    • 2026-02-25 15:53
  • 코스피 6000 돌파…與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성과”

    시사1 윤여진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대한민국 경제가 새 역사를 쓴 순간”으로 평가하며 자본시장 개혁 성과를 부각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꿈의 지수라 불리던 코스피 6000이 마침내 현실이 됐다”며 “국민과 기업이 함께 만든 역사”라고 밝혔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제시했던 ‘코스피 5,000 시대’ 달성 이후 한 달 만에 6,000선을 넘어섰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대외 불안과 글로벌 변동성 속에서도 대한민국 경제는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며 “세계 유수의 투자사들도 한국 증시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번 상승의 배경으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과 상법 개정을 통한 지배구조 개선을 꼽았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기업이 제 가치를 평가받을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오랜 시간 한국 증시를 짓눌러 온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빠르게 해소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을 앞두고 있다”며 “기업의 성장과 주주의 권리가 함께 가는 건강한 시장 질서를 완성해

    • 윤여진 기자
    • 2026-02-25 15:47
  • 바누아투 대통령, 한국서 '두 차례 사선' 넘었다… 의료 한류와 한국 교회가 맺은 기적

    시사1 신옥 기자 |남태평양의 전략적 요충지인 바누아투 공화국의 니케니케 부로바라부(Nikenike Vurobaravu) 대통령이 한국 의료진의 기술력과 한국 교계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두 차례나 생사의 고비를 넘긴 사실이 알려져 국제 사회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사례는 한국의 선진 의료 기술과 민간 차원의 외교적 신뢰가 결합하여 국가 원수의 생명을 구한 '의료 외교'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위기의 순간마다 빛난 한국 의료와 교회의 손길 부로바라부 대통령과 한국 의료의 인연은 지난 2023년 8월 시작되었다. 당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위해 방한했던 대통령 내외는 평소 친분이 있던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의 권유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검진 결과, 대통령은 뇌종양, 영부인은 뇌동맥류라는 위중한 상태가 발견되었다. 당시 세계복음화전도협회는 대통령 내외가 적기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제반 사항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긴급 수술을 받은 내외는 2개월간의 집중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고 귀국했으며, 당시 대통령은 자국 국정 운영을 정상화하며 한국 의료진의 실력과 교계의 배려에 깊은 신뢰를 표한 바 있다.

    • 신옥 기자
    • 2026-02-25 12:38
  •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체포 동의안 찬성 164표로 국회 가결

    시사1 윤여진 기자 |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강 의원에 대한 무기명 투표에서 재적 의원 296명 가운데 263명이 출석해 표결 결과 찬성 164표, 반대 87표, 기권 3표, 무효 9명으로 체포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9일 강 의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체포 동의안이 지난 12일 국회에 보고됐다. 국회 표결에 앞서 강 의원은 신상 발언에서 "1억 원은 제 정치 생명과 인생을 걸 만큼 가치가 없다고 강조"하며서 "불체포 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실을 더 또렷이 드러내는 일 앞에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며 "경찰이 사건의 전체 맥락을 외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윤여진 기자
    • 2026-02-24 16:42
  • [속보] 무소속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 윤여진 기자
    • 2026-02-24 15:59
  • [사설] ‘관세 우회 전략’ 힘준 트럼프, 세계 무역 질서 흔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보여주는 행보는 법치 존중이라기보다 정책 강행 의지에 가깝다. 연방대법원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한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단했음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법 301조와 무역확장법 232조 등 다른 법률을 총동원해 관세 부과를 이어가려 하고 있다. 관세 정책의 본질적 재검토보다 법적 우회로를 찾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 실제 미 상무부는 배터리, 전력망, 통신장비, 산업용 화학물질 등 6대 산업을 국가 안보 위협 대상으로 규정하고 신규 관세 부과를 검토 중이다. 무역대표부(USTR) 역시 과잉 생산, 기술 차별, 환경 문제 등을 이유로 새로운 조사에 착수했다. 표면적으로는 합법적 절차를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동일한 보호무역 정책을 다른 법적 틀로 재현하려는 시도에 가깝다. 문제는 이런 접근이 세계 무역 질서의 예측 가능성을 크게 훼손한다는 점이다. 관세 정책은 단순한 국내 경제 수단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과 투자 흐름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다. 법원의 판단으로 제동이 걸린 정책을 다른 법률로 반복 적용한다면, 무역 상대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법적·정책적 안정성을 신뢰하기 어려워

    • 우태훈 기자
    • 2026-02-24 15:34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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