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시사1

  • 유튜브
  • 페이스북
  • 카카오채널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 회원가입
  • 로그인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정치
  • 경제
  • 사회
  • 종합
  • 포토뉴스
  • 해외뉴스
  • 동영상뉴스
  • 산업·금융
  • 문화
  • 맛집 탐방
  • 칼럼
    • 장유리 교수의 문학칼럼
    • 하충수 박사의 세상을 바꾸는 힘
    • 우태훈 칼럼
    • 이종규 교수의 칼럼
    • 문종원의 골프교실
  • 지방자치

  • 정부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이란 출신 모델 “정권만 돕는 꼴”

    시사1 박은미 기자 | 정부가 이란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결정한 가운데, 국내에서 활동 중인 이란 출신 모델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외교부는 유엔 등 국제사회의 요청에 따라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 정세 속 인도적 차원의 조치로, 지난달 레바논 지원에 이은 두 번째 사례다. 이에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는 SNS를 통해 “지원금이 국민이 아닌 독재 정권으로 흘러들어가 무기 구매 등에 사용될 수 있다”며 반발했다. 그는 “이란 국민은 지원보다 정권에 대한 지원 중단을 원한다”고 주장하며 한국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다. 한편 이번 지원 결정이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과 선원 문제 해결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박은미 기자
    • 2026-04-17 12:59
  • [지역] 오세훈 “사소한 아이디어가 도시 바꾼다”

    시사1 김아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 아이디어 기반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활 밀착형 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작을수록 아름답다. 사소할수록 가치 있다”며 시민 일상에서 출발하는 정책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도시 문제 16개를 토너먼트 방식으로 시민 투표에 부쳐 최종적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청소’가 선정된 점을 소개했다. 이어 “정부가 해결하기엔 너무 작은 문제란 없다”는 발언에 공감을 나타냈다. 오 시장은 서울시 역시 시민 제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고 설명했다. 시민 참여 플랫폼인 상상대로 서울을 통해 접수된 아이디어가 공론화를 거쳐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조했다. 해당 플랫폼은 2006년 ‘천만상상 오아시스’로 시작돼 현재까지 18만5천여 건의 제안이 접수됐고, 이 중 1200여 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대표 사례로는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와 세빛섬 등을 언급하며 “모두 시민의 상상에서 출발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도 서울형 키즈카페 이용 방식 개선, 지하철 행선지 표기 가독

    • 김아름 기자
    • 2026-04-17 11:25
  • 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중동 긴장 완화 분수령

    시사1 박은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매우 근접했다”고 밝히며 중동 정세가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다만 핵 문제를 둘러싼 양측 입장 차와 이란 측의 공식 확인 부재로 실제 합의 성사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협상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고 합의에 매우 가까워졌다”며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기로 동의했을 뿐 아니라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반출하는 데도 합의했다고 주장하며 “이란은 20년 넘게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겠다는 매우 강력한 문서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이란 측의 공식 확인은 나오지 않아 핵 개발과 우라늄 농축을 둘러싼 핵심 쟁점에서 양측 간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거의 모든 것에 동의했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면서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전투가 재개될 것”이라고 경고해 군사적 압박을 병행했다. 또 협상 마무리를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직접 방문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현재 양국 간 휴전은 오는 21일까지

    • 박은미 기자
    • 2026-04-17 10:09
  • 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함의 울림』 展 개최

    시사1 김재필기자 |사진작가 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함의 울림』 展이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사동 지오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바다와 하늘이 맞닿는 수평선을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을 길게 끌어안은 장노출의 기법으로 바다의 고요를 담아낸 작품들로 은근한 색으로 처리된 화면은 감각을 단순화시키며, 오히려 더 깊은 사유의 공간을 열어준다. 물결은 더 이상 개별적인 파동이 아니라, 부드럽게 번진 하나의 결로 남아 있다. 이는 순간의 움직임이 아니라 시간이 쌓여 만들어낸 흔적처럼 보이며, 보는 이로 하여금 ‘과거로부터 지금에 이르까지 지속되고 있는 사유’를 유도한다. 하늘과 바다는 나눠져 있지만 현실과 관념 사이 어딘가에 머무는 느낌을 준다. 수평선 또한 단순한 구도가 아니라, 존재와 무한을 가르는 선으로 다가와 ‘비어 있는 위, 흐르는 아래’ 그 사이에 놓인 경계로 의식과 무의식의 틈을 상징하는 작가의 심상(心想)으로 보인다. 작가는 작품을 대하는 관객들에게 ‘시각적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미학을 통해, 신(神을) 향한 더욱 깊어지는 사유의 바다속에 유영하고 있음을 체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말했다. 카툴릭 신자인 홍 작가는 전국의 성당

    • 김재필 기자
    • 2026-04-16 19:14
  • 안상규벌꿀 대표 "영남대서 특별 강연"

    시사1 박은미 기자 | 안상규 (주)안상규벌꿀 안상규 대표가 그동안 현장에서 격어온 경험을 토대로 영남대학교에서 특별강연을 했다. 안 대표는 지난 14일 영남대학교 경영관 209호에서 "영남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별종이 조직을 살린다'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날 안 대표의 특강은 기업 경영과 조직 운영에서 기존의 틀을 벗어난 창의적 인재와 도전적인 사고가 조직의 혁신과 성장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실제 경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안 대표는 또 안상규벌꿀을 이끌며 쌓아온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가 정신 ▲차별화된 경영 전략 등 조직 내 다양한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러면서 "꿀벌사회를 예로 들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관습을 넘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별종’ 같은 인재들이 조직의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창업과 경영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도전 사례를 공유하며, 최고경영자과정(MBA)학생들에게 기업가적 사고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번 특강에는 영남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자

    • 박은미 기자
    • 2026-04-16 15:38
  •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장·차관급 등 5명 인선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를 임명하는 등 장·차관급 정무직 2명과 정부위원회 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인선 결과를 발표하며 강 수석부의장에 대해 “근대사에 대한 이해와 외교적 경륜을 바탕으로 통일 담론의 통합 가치를 이끌 인사”라고 설명했다. 차관급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상임위원에는 김귀옥 한성대 교수가 임명됐으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가 위촉됐다. 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김진오 전 CBS 사장, 상임위원에는 박진경 일과여가문화연구원 사무총장이 각각 위촉됐다. 청와대는 “각 분야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라고 밝혔다.

    • 윤여진 기자
    • 2026-04-16 15:11
  • [기자수첩] 엔비디아, 양자컴퓨터 시대 앞당기다

    시사1 장현순 기자 | “양자 컴퓨팅의 시대는 아직 멀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업계의 일반적인 평가였다. 기술적 한계와 높은 구현 난도, 무엇보다 불안정한 큐비트 문제는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혀왔다. 그러나 엔비디아가 16일 공개한 세계 최초 오픈소스 양자 AI 모델 제품군 ‘엔비디아 아이징(NVIDIA Ising)’은 이 같은 통념에 균열을 내고 있다. 단순한 신제품 발표를 넘어, 양자컴퓨팅 실용화의 시계를 앞당길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양자컴퓨터의 핵심은 큐비트다. 하지만 큐비트는 외부 환경 변화에 극도로 민감해 작은 오차만으로도 전체 연산 결과가 흔들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양자 오류 정정과 프로세서 보정은 업계 최대 난제로 꼽혀왔다. 엔비디아는 이 지점을 정조준했다. 아이징은 AI를 활용해 큐비트 상태를 실시간 분석·보정하고 오류를 정정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오류 정정 속도는 기존 표준 대비 최대 2.5배 빠르고 정확도는 3배 높다. 며칠씩 걸리던 보정 작업도 수 시간 수준으로 줄였다. 이는 단순한 성능 개선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가로막아온 가장 큰 기술 장벽을

    • 장현순 기자
    • 2026-04-16 12:35
  • 엔비디아,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 공개

    시사1 장현순 기자 | 엔비디아가 개방형 양자 인공지능(AI) 모델 ‘이징(Ising)’을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AI는 양자 컴퓨팅 실용화에 필수적”이라며 “이징을 통해 AI가 양자 기계 운영체제가 돼 불안정한 큐비트를 확장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양자-GPU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이징 모델은 민감한 큐비트를 지속적으로 감시·보정해 대규모 연산의 안정성을 높이고, 양자 프로세서 측정 데이터 해석과 오류 정정 작업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일 걸리던 작업을 수 시간으로 단축하고, 오류 정정 속도는 기존 표준 모델보다 2.5배 빠르며 정확도는 3배 높다. 엔비디아는 아톰 컴퓨팅, 아이온큐,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 하버드대, 영국 국립물리연구소 등이 이미 해당 모델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장현순 기자
    • 2026-04-16 12:32
  • 李대통령 “대한민국, 세계 주목 선도국가…보편 가치 외면 안 돼”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선도 국가 반열에 올랐다”며 “세계 평화와 국제규범, 인권 보호 같은 보편적 가치를 더는 외면할 수도, 외면해서도 안 되는 책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번 중동 전쟁은 산업구조 혁신과 공급망 다변화라는 과제와 함께 우리 외교의 위상과 역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재차 “장기적 국익을 위해 다른 나라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차분히 쌓아가야 한다”며 “책임 있는 글로벌 선도 국가로서 책무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 국격을 높이고 국익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제인도법은 준수돼야 하며 인간의 존엄성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적극적으로 찾겠다”고 밝혔다.

    • 윤여진 기자
    • 2026-04-16 12:30
  • [지역] 강주내, 이동환 고양시장과 정책 공조 뜻 모아

    시사1 김아름 기자 | 강주내 국민의힘 경기도의원(고양시 제6선거구) 후보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만나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협력 의지를 다졌다. 강주내 후보는 16일 “지역의 미래는 혼자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갈 때 더 큰 변화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강주내 후보는 재차 “어제 이동환 시장과 함께 고양의 발전과 지역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지역을 위해 함께 호흡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같은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주내 후보는 또 제6선거구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만나 지역의 미래 방향성과 필요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강주내 후보는 “어떤 공약이 진짜 주민을 위한 길인지, 어떤 정책이 우리 동네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지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도 했다. 나아가 강주내 후보는 지역 환경정비 활동의 일환으로 거리 곳곳에 꽃을 심고, 택시 운송업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생활

    • 김아름 기자
    • 2026-04-16 12:2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뉴스

더보기
  • [포토] 불광천의 봄
  • [포토] 김부겸 전 국무총리, 국회서 공식 출마선언
  • [포토] 봄 꽃으로 단장한 서울 시청 광장

랭킹뉴스

더보기
  • 1

    [칼럼] 경제라는 파도 너머, ‘기술 주권’ 심해(深海) 봐야

  • 2

    킴스오케스트라 창단 무대 고양서 개최…리틀엔젤스 콰이어 협연

  • 3

    SK하이닉스, AI 반도체 호황에 생산직 채용 확대…취업시장 들썩

  • 4

    [지역] 강주내, 능곡·행신 일대 부동산·상가서 민심 청취

  • 5

    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함의 울림』 展 개최

  • 6

    [기자수첩] 엔비디아, 양자컴퓨터 시대 앞당기다

  • 7

    카드업계 덮친 ‘개인정보 제재 폭풍’…신한·우리카드 ‘가시방석’


실시간 뉴스

더보기
  • 2026-04-17 12:59

    정부 이란 인도적 지원 결정…이란 출신 모델 “정권만 돕는 꼴”

  • 2026-04-17 11:25

    [지역] 오세훈 “사소한 아이디어가 도시 바꾼다”

  • 2026-04-17 10:09

    트럼프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중동 긴장 완화 분수령

  • 2026-04-16 19:14

    홍덕희의 『수평선, 그 고요함의 울림』 展 개최

  • 2026-04-16 15:38

    안상규벌꿀 대표 "영남대서 특별 강연"


  • 조회순
  • 댓글순
  • 공유순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9999+
  • 2

    독일인 한국학 교수, 수묵화전 눈에 띄네

    9999+
  • 3

    2015년 장관상 한국문예총 인터네셔널 무용 콩쿠르

    9999+
  • 4

    영화<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조선판 ‘색즉시공’

    9999+
  • 5

    [단독] 허홍 밀양시의원, 박일호 밀양시장 '뇌물수수 혐의'로 대검에 고발장 접수

    9999+
  • 6

    집에서 하는 자궁근종 관리법

    9999+
  • 7

    소설가 이외수 "억울하다, 조례 개정 절차도 결과도 다 불법"

    9999+
  • 8

    SBS 올해 연말 시상식은 '페스티벌'로

    9990
  • 9

    [포토] 사진으로 본 탄핵 당일 안국역 현장

    9415
  • 10

    자연을 화폭에 그리는 이미혜작가

    9363
  • 1

    금감원 "한자신 불법 방패막이 논란"

    161
  • 2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40
  • 3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2
  • 4

    울진군, 임업용 보전산지에... "토석채취 허가 논란 일파만파"

    7
  • 5

    [단독] 원음방송 “수년 동안 가수에게 돈 받고 방송 송출 논란”

    5
  • 6

    [기획보도2] "덕양구 공무원들 불법행위 민낮 줄줄이 드러나 ...후폭풍에 주목"

    4
  • 7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
  • 8

    “멈춤의 용기, 즐기는 권리, 축제는 삶이다”

    3
  • 9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 누가누가 잘하나?

    3
  • 10

    [포토] 장대하게 펼쳐진 설악산 전경

    2
  • 1

    [칼럼] 한국발 상온 초전도체가 던진 870조 승부수

    195
  • 2

    [단독] ODA 사업의 추악한 민낯...“모잠비크 리베이트, 수출입은행 방조”

    37
  • 3

    KT 새CEO 선임과정, 일부 후보자와 사외이사 유착 의혹 불거져

    24
  • 4

    [연초 문화 특집] 전미경 ‘미운 남자’…광고·팬덤 無, 조용히 커진 노래

    20
  • 5

    [기획보도1] 불법건축물 허가 앞장선 덕양구청...“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혹들”

    19
  • 6

    [인터뷰] '수년간 대통령 경호' 김병수 ‘단 한 번의 그 순간’ 출간

    19
  • 7

    [단독] 2차 교통사고 예방 적색 섬광신호 안전봉...”선택 아닌 의무“

    14
  • 8

    [지역] 원주축협 '희망나눔 의료봉사' 성료

    11
  • 9

    AI 지방정부 구상과 실현을 위한 세미나, 국회도서관서 개최

    11
  • 10

    100% 천연 발효 빵이 숨 쉬는 곳, 경기 안산 ‘맘베이커리’

    11
  • 매체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윤여진)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20길 15(태평로 1가) 건설회관 708호 | 등록번호: 서울,아02660 | 사업자등록번호: 107-88-09824

발행인 및 편집인: 윤여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윤여진 | 법률자문위원: 박윤석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전 평택지청장)

대표전화: 02)3667-2533 | e-mail: sisaone1@naver.com | 등록년월일: 2013.05.21


Copyright by 시사1,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4월 17일 13시 0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