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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르무즈 개방에 안도…뉴욕증시 최고치 경신

    시사1 김기봉 기자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용 소식에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7일(현지시간)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20% 오른 7126.06에 마감하며 처음으로 7100선을 돌파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52% 상승한 2만4468.48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79% 오른 4만9447.43으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나스닥은 1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992년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웠다. 이란이 레바논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 통항을 전면 허용하기로 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된 것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진전을 언급한 점도 시장에 안도감을 더했다. 국제 유가는 급락했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각각 9%와 11% 넘게 하락했으며, ‘공포지수’로 불리는 VIX(변동성지수)도 2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단 이란이 통항 허용을 일시 조치로 규정하는 등 미국과 입장 차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남을 전망이다.

    • 김기봉 기자
    • 2026-04-18 16:32
  • [사설] 시험대에 선 美연준, 호르무즈 변수에 ‘흔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그 전제 조건으로 중동 정세 안정, 특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제시한 것은 현재 글로벌 경제가 얼마나 지정학적 변수에 취약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통화정책은 본래 물가와 고용이라는 내부 경제 지표를 중심으로 결정돼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다르다. 전쟁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물가를 자극하고, 이는 다시 금리 정책의 방향을 제약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월러 이사의 발언은 이러한 ‘외부 변수 의존형 통화정책’의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문제는 불확실성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여부는 경제 논리가 아니라 군사·외교적 상황에 좌우된다. 다시 말해 연준이 아무리 정교한 데이터 분석을 하더라도, 정책 결정의 중요한 축이 통제 불가능한 영역에 놓여 있다는 의미다. 이는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리고 금융 변동성을 키울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성급한 금리 인하로 방향을 틀기도 어렵다.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일시적이라는 확신이 없다면, 완화 정책은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는 위험을 안고 있다. 반대로 금리를 높은 수준으로 장기간 유지할 경우 고용과 성장에 부담을

    • 우태훈 기자
    • 2026-04-18 16:29
  • 美연준 월러 “호르무즈 안정 시 하반기 금리 인하 검토”

    시사1 김기봉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대표적 ‘비둘기파’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중동 정세 안정이 전제될 경우 올해 하반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17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앨라배마주 어번대 연설에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교역 정상화를 조건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을 일시적 요인으로 보고 고용시장 지원을 위한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경우 기업의 비용 전가로 물가 위험이 커질 경우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월러 이사는 또 이민 감소에 따른 노동력 축소로 고용시장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향후 통화정책 판단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월러 이사는 올해 초 금리 인하를 주장했으나,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는 중동 전쟁 여파를 반영해 금리 동결 쪽으로 입장을 선회한 바 있다.

    • 김기봉 기자
    • 2026-04-18 16:27
  • 한미 엇박자 조짐 감지…북핵 발언·이란 지원 놓고 미묘한 긴장

    시사1 윤여진 기자 | 이재명 정부 들어 혈맹인 미국과의 정책 엇박자 조짐이 외교·안보 현안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북한 핵시설 관련 발언과 중동 정세 대응을 둘러싸고 한미 간 미묘한 온도 차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18일 외교계에 따르면 미국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언급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발언 배경을 문의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장윤정 부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미 대사관 측 문의가 있어 설명했다”며 “국제 연구기관 보고서 등 공개 정보에 기초한 발언”이라고 밝혔다. 또 “구성과 관련해 타 기관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은 바 없다”며 “미국도 설명을 이해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앞서 정 장관은 국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를 인용해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로 영변·구성·강선 3곳을 지목했지만, IAEA는 구성 지역을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민감한 정보 공개에 대한 미국 측 문제 제기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정부는 항의 여부 등에 대해선 “알고 있는 바 없다”고 밝혔다. 중동 정세 대응에서도 결이 다른 움직임이 이어졌다. 정부는 최근 이란에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계에

    • 윤여진 기자
    • 2026-04-18 14:24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3연임 도전

    시사1 박은미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되며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3연임(총 5선)에 도전한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오세훈 시장이 승리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맞붙게 된다. 오 시장은 2000년 총선을 통해 정계에 입문한 뒤 2006년 서울시장에 당선됐으며, 2011년 사퇴 이후 2021년 보궐선거로 복귀했다. 2022년 재선에 성공해 4선 시장이 된 그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서울시장 3연임과 개인 통산 5선 기록을 세우게 된다.

    • 박은미 기자
    • 2026-04-18 14:21
  • 美, ‘北핵시설 구성’ 발언 배경 문의…정부 “공개 정보 기반 설명”

    시사1 윤여진 기자 | 미국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관련 발언과 관련해 배경을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윤정 통일부 부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 대사관 측 문의가 있어 장관 발언 배경을 설명한 적이 있다”며 “국제 연구기관 보고서 등 공개 정보에 기초한 언급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성과 관련해 타 기관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은 바는 없다”며 “우리 측 설명에 미국도 이해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 장관은 지난달 국회에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를 인용해 북한의 우라늄 농축 시설로 영변·구성·강선 3곳을 지목했으나, IAEA는 구성 지역을 공식 언급하지 않은 바 있다. 이를 두고 민감한 정보 공개에 대한 미국 측의 문제 제기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정부는 항의 여부나 정보 공유 제한 방침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 윤여진 기자
    • 2026-04-18 14:18
  • [지역] 고양정 국민의힘 공천 갈등 격화…현직 시의원 2명 탈당

    시사1 박은미 기자 | 국민의힘 고양시 기초의원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현직 시의원들의 동반 탈당으로 이어진 데 이어 시민단체까지 가세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공천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17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이철조·김희섭 의원은 전날 고양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두 의원은 모두 고양정 당협위원회 소속으로, 공천 과정 전반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철조 의원은 “당의 승리와 민생을 위해 헌신해왔지만 공천 과정이 시민 눈높이가 아닌 기득권 중심의 ‘사천’으로 얼룩졌다”고 밝혔다. 특히 공천 과정에서 “돈이 없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는 발언을 들었다고 폭로하며, 재력을 기준으로 한 배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희섭 의원도 “청년 후보를 명분으로 양보를 요구하더니, ‘중앙당 인재 영입’이라는 이유로 공천 접수 자체를 막았다”며 “특정인을 위한 각본이 짜여 있었다”고 주장했다. 두 의원은 공통적으로 재력 중심 배제, 인맥 위주의 줄세우기, 기회주의적 보상 구조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이들은 공천 과정의 문제점을 담은 탄원서를 중

    • 박은미 기자
    • 2026-04-17 15:13
  • 조국, 평택을 출마 본격화…“이사·사무실 준비 착수”

    시사1 윤여진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 평택을 재보궐 선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본격적인 지역 밀착 행보에 나선다. 조 대표는 17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평택 이사를 위해 공인중개사와 집을 알아봤고, 다음 주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선거사무소와 후원 사무실도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비판과 관련해서는 “2019년 검찰 수사 당시 과잉수사를 지적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선거에서 승리한 뒤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당 이후 단 한 번도 꽃길은 없었다”며 “평택을에서 승부를 걸고 국민만 보고 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이날 평택시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윤여진 기자
    • 2026-04-17 15:10
  • 환경·생존의 연결고리 조명…제11회 환경안전포럼 및 실천대상 개최

    시사1 김아름 기자 | 환경과 재난 안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제11회 환경 안전 포럼 및 실천 대상’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산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화재 재난의 생존고리”를 주제로, 최근 증가하는 대형 산불과 화재 재난이 생태계와 인간 사회에 미치는 복합적인 영향을 다각도로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의 빈도와 규모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환경 보호와 재난 대응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전략과 해법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환경안전포커스가 주최하고 인디포커스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케이소방안전나눔센터, 경기발전연구소, 환경실천연합회,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행복한지역발전재단,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 글로벌에코넷, 재난안전원, 인터넷언론인연대, 아시아뉴스통신, 환경방송 등 다양한 기관이 후원한다. 포럼에서는 산불이 대기질, 생물다양성, 도시 안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함께, 화재 재난 상황에서의 생존 전략 및 지역사회 대응 체계 구축 방안이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 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공

    • 김아름 기자
    • 2026-04-17 15:06
  • 정청래 “檢, 유일한 적반하장 공무원”…국조 청문회 맹공

    시사1 윤여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제기된 검찰 수사 의혹과 관련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정 대표는 17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을 향해 적반하장식으로 대응하는 국가 공무원은 유일하게 검찰”이라며 “전날 청문회에서도 그런 모습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 깡패들”이라고 표현하며 “구제 불능”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전날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대장동 민간 개발업자 남욱 변호사는 수사 과정에서 검사로부터 특정 진술을 요구받았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반면 같은 자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정 대표는 “진작에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했어야 했다”며 “이번 국정조사를 보며 검찰에 단 한 톨의 수사권도 줘선 안 된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또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하며 “검찰의 탄압과 억울함을 견뎌낸 데 대해 감사하다”며 “결국 진실이 이긴 것”이라고 강조했다.

    • 윤여진 기자
    • 2026-04-17 14:22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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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3연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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