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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증산정보도서관,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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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증산동 지역 상권과 협력해 지역 주민을 위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지역 상권 상생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돕고,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 증진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는 증산동 꽃집 ‘꽃, 헨나’로, 구립증산정보도서관 개관 13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미니 꽃바구니를 만들어보는 키트 체험 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증산종합시장 안에 있는 아프리카 음악 공연 단체 ‘티아모뇽’도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서아프리카 문화 콘서트’를 통해 서아프리카의 문화와 전통 음악을 보고 듣고 배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서관 담당자는 “도서관과 지역 상권이 각자의 역할을 확장하고 연계함으로써 지역 안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젝트 도서관과 같이 가게에 많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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