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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HK+사업단, ‘스토리가 있는 등대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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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 인문교양센터는 지난 달 2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스토리가 있는 등대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동과 정박의 이정표: 대한민국의 등대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다’라는 주제로 항로 모빌리티의 상징인 등대를 사진에 담아 개인의 스토리와 함께 응모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서약서와 함께 사진 원본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응모자가 저작권을 소유한 순수 창작물로 1인당 최대 3장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수상은 1작품만 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명에 100만원 △금상 2명에 각 70만원 △은상 3명에 각 50만원 △동상 5명에 각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10월 19일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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