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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400만원대...국내 4대 가상화폐 거래소 FIU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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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이 5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오는 24일까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마쳐야 한다. 이에 현재까지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대 거래소가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5400만원 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러움은 4028만원, 에이다 2,970원, 리플 1,320원 등 모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 4대 가상화폐 거래소는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 접수를 마친 상황이다.  신고 접수를 마친 거래소는 지난달 20일 업비트에 이어 이달 9일에는 빗썸, 10일 엔 코인원과 크빗이 신고서를 제출했다.

 

특히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FIU의 신고 절차를 밟으려면 은행의 실명계좌를 확보하고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아야 한다. 현재까지 SIMS 인증을 받은 거래소는 총 21곳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중에서 실명계좌를 확보한 거래소는 FIU에 신고서를 제출한 곳은 4곳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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