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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의 최고 명소는 서울식물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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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명소 우수 지역 5곳 선정

 

(시사1 = 민경범 기자)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각 부처에 식재된 나라꽃 무궁화의 명소는 어디일까?

 

산림청이 제8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 결과 우수 지역 5곳을 선정해 10일 발표한 가운데 서울식물원 무궁화원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경북 상주시 하서면의 가로수가, 장려상에는 경남 김해와 충북 진천, 충남 천안의 무궁화동산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서울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3백만 원, ’22년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비 5천만 원 및 명소 선정 안내판 등의 특전이 주어지고, 우수상과 장려상은 산림청장상과 각각 2백만 원,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ㆍ부처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14개 지자체 및 부처에서 신청한 무궁화 명소 23개소를 대상으로 생육환경·규모·접근성·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무궁화원은 서울식물원 열린숲 내 위치하고 100여 종의 다양한 품종 무궁화 5천여 점이 식재되어있다.

 

무궁화 크기와 규모는 작지만, 꽃이 아름답고 도심 중심부 위치로 시민들의 접근성이 매우 높은 점 관리가 잘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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