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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럭셔리 코스메틱 샹테카이, 뮤즈 유아인 새로운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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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샹테카이는 10일 퓨처 스킨 쿠션 -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론칭 1주년을 기념해 브랜드의 뮤즈, 배우 유아인과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 속 촉촉하고 깨끗한 유아인의 동안 피부를 완성한 퓨처 스킨 쿠션은 지난해 10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돼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럭셔리 비건 쿠션이다. 바르는 순간 얇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자연스러우면서 깨끗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퓨처 스킨 쿠션의 PETA 인증 비건 포뮬러에는 바이오 리프팅 세럼+의 핵심 성분인 바이오 님프 펩타이드 줄기 세로 추출물이 함유돼 메이크업 중에도 피부를 더욱 건강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또한 1개의 쿠션이 판매될 때마다 1병의 코코넛 밀크가 셸드릭 야생동물 재단에서 운영하는 코끼리 고아원에 기부가 될 예정이다.

퓨처 스킨 쿠션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45 PA++’은 로션보다도 가볍고 산뜻한 자외선차단제 겸 프라이머다. 땀이나 수분에 강한 워터프루프 포뮬러로 골프,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중에도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한편 샹테카이는 퓨처 스킨 쿠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영상 광고를 함께 선보이고 온라인 몰 한정 1주년 특별 기획 세트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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