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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트럭 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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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크리스토프 하이더(Christoph Heider) 사무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규상 대표이사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안전을 위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캠페인 슬로건을 들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식 개선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나도록 교통 환경이 조성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다임러 트럭 코리아 임직원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규상 대표이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의 다음 참여자로 서정욱 TUV SUD Korea 대표이사와 류경표 한진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대국민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 중 사고’ 예방을 위해 선포한 캠페인 슬로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14년 국내 다임러 계열사 3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가 함께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안전한 어린이 교통문화 형성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Mercedes-Benz MobileKids)’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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