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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자사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A PLAY’ 개발 박차 사업구조 다변화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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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아센디오는 자체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A PLAY(에이 플레이)’를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자사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A PLAY(에이 플레이)를 제작해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플랫폼 내 아센디오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해당 앱을 통해 아센디오가 제작한 작품 외에도 현장 비하인드 컷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아센디오 A PLAY 앱은 9월 론칭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센디오는 A PLAY를 통해 선보일 첫 번째 작품으로 웹드라마 ‘첫사랑만 세번째’를 준비하고 있다.

‘첫사랑만 세번째’는 아센디오가 제작하는 첫 미드폼(mid-form) 시리즈물로 올 하반기에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wavve), 대만 라인티비(Line TV), 위티비(WeTV), 아이플릭스(Iflix) 등 전세계 주요 OTT 플랫폼에서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해당 작품의 주요 배역 캐스팅은 8월 아센디오가 주최하는 공개오디션을 통해 이뤄질 계획이다.

아센디오는 A PLAY를 통해 아센디오가 만든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확대 재생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에 대한 시청자들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앞으로 신선하고 참신한 장르의 숏폼, 미드폼 작품을 기획해 A PLAY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센디오는 올해 초 동남아, 미주, 일본 등에 숏폼(short-form) 웹드라마 ‘유 메이크 미 댄스(You Make Me Dance)’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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