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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따뜻한하루 학교폭력 예방 ‘깍두기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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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유벼리 기자) 사단법인 따뜻한하루가는 배우 이태란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왕따 말고 깍두기(이하 깍두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따뜻한하루의 깍두기 캠페인은 가장 어린 친구나 약한 친구들을 깍두기로 정해 함께 놀던 과거의 깍두기 문화를 되살려 아이들 사이에서 ‘같이 놀자’ 운동이 일어나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것으로, 따뜻한 하루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이태란은 깍두기 캠페인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평소 조카 바보로 유명한 이태란은 막내 조카와 함께 깍두기 인형을 만들고, ‘친구야, 같이 놀자’를 패널에 손글씨로 써서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지인들에게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태란은 “우리 때는 정말 깍두기 문화가 있었다”며 “많은 분이 깍두기 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같이 놀자 운동이 확산하고, 학교폭력이 줄어드는 따뜻한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태란은 4월 따뜻한 하루에서 진행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반찬 지원 캠페인인 ‘도시락을 부탁해’에 참여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80여 개의 도시락을 직접 만든 바 있으며,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책 읽어주는 아내’를 통해 얻은 첫 수익금을 따뜻한 하루에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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