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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취약계층 아동 대상 비대면 코딩교육 실시 ‘스마트 모빌리티 미래 세상’ 다음 세대와 함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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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유벼리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 대상으로 코딩 교육인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모빌리티 미래 세상을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 디지털 마인드 디자인에 대한 흥미를 심고 자기주도적인 창의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다.

 

2018년부터 시작된 체험 교육은 지금까지 18개 지역아동센터의 약 170명 아동에게 코딩 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체험식 솔루션인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한다. 아동들은 총 8회에 걸쳐 수준 별 맞춤 코딩 교육을 받으며, 향후 경진 대회를 통해 체험교육을 통해 쌓은 실력을 선보인다. 참여 희망 접수는 수도권 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6월 11일까지 아이들과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향후 현장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한편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체험 교육에 참여하는 대학생 멘토단을 모집한다. 현대오토에버는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임직원 멘토링 등 SW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현대오토에버 경영지원실장 강동식 상무는 “아이들이 살아갈 스마트 모빌리티 세상에서는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그리고 디자인 능력이 중요하다”며 “STEAM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으로 아동들의 자신감이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토에버는 지난 4월 현대엠엔소프트와 현대오트론과 통합한 후 현대차그룹의 SW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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