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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만4000달러’대… 가상화폐 시장 약세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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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 가상화폐 시장이 연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정보 사이트인 코인데스크는 29일 “미국 서부 시간 오후 2시30분(한국시간 30일 오전 6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2.22% 하락한 3만4천191.54달러에 거래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6400억 달러가 됐다.

 

코인데스크는 “악재가 계속 이어지면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하고 있으며 언제 다시 반등할지를 놓고선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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