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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선거벽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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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민경범 기자) 전에 비해 요즘은 선거벽보 보기가 힘들다.

물론 보궐선거이기도 하지만 사진과 같이 시민들이 보기 힘들게 부착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벽보는 사람의 눈높이 맞추거나 약간 위로 부쳐 눈에 잘띄게 붙히는 것이 일반적인데 세종문화회관 뒤편 담장엔 사람 무릅 높이 정도의 높이에 부착하여  그 앞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에 안띄어 못보고 건너편에선 지나는 자동차로 인해 잘 안보이는데 선관위에서 이런 것을 몰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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