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김아름 기자 | 한국문학협회가 주관하는 문학상 및 현대계간문학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12일 한국문학협회 명성문화예술센터 2층에서 열렸다.
15일 출판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224회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문학메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며, 문학 발전과 창작 활동을 이어온 문인들을 격려하고 수상자를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본지 논설위원인 우태훈 시인이 베스트 작가대상을 수상했다. 우태훈 시인은 이번 수상을 통해 작가로서의 문학적 활동과 성과를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문학협회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문학 창작과 신인 발굴을 비롯한 문학 발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1958년 인천 강화에서 태어난 우태훈 시인은 지난 2007년 좋은문학창작예술인협회를 통해 시인에 등단했다. 이후 2010년 시와수상문학(사단법인) 제1회 문학 대상·2014년 고려달빛(사단법인) 제31차 세계시인대회 문학 대상·2014년 매월당(국제문화예술협회) 제18회 문학 대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