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장현순 기자 | 원·달러 환율이 7일 1330대로 하락하면서 1년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외환시장에 따르면 오전 10시 14분 달러는 1337.0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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