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1 민경범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어텀페스타 추진위원회 네트워킹데이'에 참석해 서울어텀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장을 격려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어텀페스타는 서울의 가을을 대표하는 축제이자, 무엇보다 공연예술인 여러분이 한 해 동안 정성껏 준비한 작품을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예술인들이 무대 뒤에서 흘린 땀과 고민을 빛내주시기 위해 모여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지난해 첫걸음을 뗀 서울어텀페스타가 올해 두 번째 가을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공연예술축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황금기”라며, “서울어텀페스타가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축제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민관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