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달러 환율 17년 만에 1510원 넘어

  • 등록 2026.03.23 09: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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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장혀순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510원 넘어서면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현순 기자 hyunsoon1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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