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회 소통관 앞에 활짝 핀 영춘화

  • 등록 2026.03.09 1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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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윤여진 기자 | 연춘화는 봄을 맞이한다는 뜻의 이름을 가진 꽃으로, 한국에서는 개나리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노란 꽃이다.

윤여진 기자 016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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