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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필례 “‘수도권 30분 시대’는 尹 핵심공약… 고양도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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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유벼리 기자)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을 당협위원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도권 30분 시대’는 우리 당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수도권 교통공약 중 핵심 중 핵심”이라며 “최근 발표한 신분당선서북부 연장 추진 약속은 그 일환으로 고양의 교통을 앞으로 현저히 바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필례 위원장은 “오늘 완연히 대한을 지나 이제 봄의 기운이 느껴지고 정권교체의 기운이 느껴지는 이즈음에 고양을 당협위원회에서는 북한산 등반객들께 인사를 나섰다”고 운을 뗐다.

 

김필례 위원장은 “북한산에 오시는 분들이야말로 수도권 30분 시대가 다가오면 이제는 어디서든 세계적인 명산 북한산을 가까운 동네에 있는 산처럼 더욱 더 자주 이용하실 것이기에 꼭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정권교체가 이뤄져야 수도권 주민의 교통에 대한 고통을 가장 잘 아는 저희 당이 수도권 교통을 반드시 해결할 것은 당연하다”고도 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재차 “그리고 MZ세대의 등산 열풍에 등산하시는 20대 분들이 저희 당의 20대 청년 공약인 병사월급 200만원 시대 공약도 홍보했다”고 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등산이야 말로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이 있다는 데 저희 당은 정권교체를 향해 올라가고 누군가는 적폐청산으로 내려가는 것이 느껴진다”며 “남은 기간 더욱 정권교체를 위해 열심히 뛰어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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