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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필례 “경기도가 이겨야 대한민국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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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유벼리 기자)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을 당협위원장은 21일 “경기도가 이겨야 대한민국이 이긴다”며 “2022필승 정권교체에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 우리 당 윤석열 후보의 책임있는 변화가 가져올 대한민국을 기다리는 우리의 기다림도 이제 불과 47일이 남았다”고 밝혔다.

 

김필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 김성원 도당위원장님의 주관하에 정권교체의 길을 열기위해 경기도 4개 권역별 조직 총괄 및 정책 총괄 본부 전략회의를 4일동안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필례 위원장은 “대한민국호를 변화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을테니 의지를 시험하듯이 폭설과 혹한 등 온갖 악천후가 우리를 시험했지만 아무도 굴하지 않고 정권교체에 대한 의지로 더욱 맹렬히 회의를 진행했다”고도 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또 “경기도를 바꾸고 이 나라를 바꾸기 위한 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토의와 우리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지역에 반영하고 홍보키 위한 아이디어를 교환했다”고 했다.

 

김필례 위원장은 재차 “이제 실천만이 남았고 결과는 정권교체로 다가올 것이며 경기도가 김성원위원장님과 함께 앞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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