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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K-POP 아이돌 탄생 비법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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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레시피’ 2월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최초 공개!

(시사1 = 유벼리 기자) K-POP 아이돌을 꿈꾸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 뮤직 드라마 ‘아이돌레시피’가 오는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발랄하고 통통 튀는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아이돌레시피’는 해체 위기에 놓인 무명 아이돌 그룹 '벨라'와 이들을 다른 회사에 팔아 넘기려는 매니저가 깊은 갈등 끝에 한 팀이 되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청춘 뮤직 드라마로 실제 20년 동안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한 이호성 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한 작품이다.

 

K-POP과 영화의 만남이, 단순히 음악을 승부수로 띄우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부터 압도적인 리얼리티까지 놓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음악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출연 역시 인상적이다. ‘달샤벳’ 출신 배우희가 솔로 가수 ‘켈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으며, ‘엘리스’의 소희가 ‘송지안’ 역을, 그룹 ‘소나무’ 출신 김나현은 ‘제니아’ 역, ‘JBJ95’의 켄타가 ‘레기’ 역, ‘B.A.P’의 문종업은 ‘장준’ 역, 그룹 ‘느와르’의 유호연이 ‘강도영’ 역을 맡는 등, 검증된 실력을 기반으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지훈의 출연 역시 ‘아이돌레시피’ 속 무대 퀄리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이야기를 끌어가는 15년차 매니저 ‘배재성’ 역의 이지훈과, 그의 분신 같은 아이돌 그룹 ‘벨라’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격정적인 표정의 ‘배재성’과, 그와 대비되게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도도한 표정으로 선 ‘벨라’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제목인 ‘아이돌레시피’와, “비밀이 공개된다!”는 카피로,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아이돌 스타가 제작되는 과정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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