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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이한열 구국통일 국민운동 대표-‘예사롭지 않은 대장동 사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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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유벼리 기자) 이한열 대한민국 구국통일 국민운동본부 대표는 18일 <시사1>에 ‘예사롭지 않은 대장동 사망사’ 글을 투고했다. 이한열 대표가 해당 글을 쓴 배경에는 다가올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연관이 깊다. 다음은 이한열 대표의 투고글 전문이다.

 

도미노 현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현상은 도미노 팻말이 연이어 넘어지듯 어떤 일이 차례대로 파급되는 걸 뜻합니다.

 

최근 이런 현상이 정치권에서도 발생했습니다. 바로 대장동 사건 관련자가 연이어 사망하는 현상이 그렇습니다. 달리 말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비리 혐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거나 이를 폭로하는 인물들의 사망이 잇따르고 있는 점입니다.

 

최근 이재명 대선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고발했던 이병철 씨가 사망했습니다. 고인은 과거 민주당원으로 활동했지만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검찰에 고발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대장동 사건으로 유한기, 김문기 씨가 유명을 달리한 데 이어 세 번째 비극입니다. 그뿐인가요. 더 최근에는 이재명 대선후보의 대장동 의혹을 캐던 기자가 사망하면서 여론의 불안감은 수그러들지 않고 되래 팽창하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관련자가 여러 명 의문사 당하고 있는 현실을 보자니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이런 얘기가 들립니다. “이재명이 당선되면 이렇게 당하겠구나”하는 우려의 목소리입니다.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시킬 수 있는 방안은 단 하나인 것 같습니다.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정권재창출의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바로 하나의 대안입니다. 이 대안을 실행시키려면 국민들이 나서서 막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깨어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더불어민주당의 오만함은 하늘을 향해 치솟을 것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의문사를 두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정당이 대한민국의 집권당입니다. 이런 정당과 후보에게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국민의 안전을 어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안타깝고 통탄하며 견딜 수 없이 분노합니다. 국민이 일어나 규탄해야 합니다. 3월 대선에서는 국민들의 깨어있는 행동이 너무나도 절실합니다.

 

이를 막지 못한다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더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지 벌써부터 캄캄합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이재명 대선후보는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미달인 인물임이 밝혀진 바입니다. 그에게 뒤따르는 ‘전과 4범’ 꼬리표가 하나의 증거입니다. 그런 그는 참아 듣기 거북한 욕설이 난무하는 가정패륜을 저지른 인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검찰은 정권의 눈치를 보지 말고 국민들을 위해 대장동 의혹 관련 당사자들의 죽음을 밝혀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도 더 이상 죽음 뒤에 숨지 말고 국민 앞에 나와 설명해야 합니다. 인격 미달인 이재명 후보를 집권당의 대선후보로 선출한 민주당 역시 당 차원에서 즉각 사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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