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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목사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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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윤여진 기자) 인명진 목사가 1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했다.

 

인명진 목사는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의 여러 실정에 시달리던 우리 국민들이 이대로는 안 되겠다, 이번에는 꼭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며 “ 정권 교체는 우리 국민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철수만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고, 더욱더 제대로 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인명진 목사는 지지 이유로 도덕성과, 대통령의 자질, 정책을 뽑았다.

 

인 목사는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그의 가족들은 적어도 평균적인 도덕성은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안철수 후보는 지난 10여 년간 여야로부터 호된 검증을 받았음에도 아무 흠이 없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인 목사는 이어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복잡한 국정을 다루는 막중한 책임이 있는 자리”라며 “흔히들 좀 모자라도 전문가의 보좌를 받으면 된다는 말을 합니다만 그것으로서는 한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머리는 빌리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머리를 빌릴 수 있는 머리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안철수 후보는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의사, 교수, IT, 기업인 각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신 분”이라고 강조했다.

 

인 목사는 “안철수 후보는 우리나라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이루어갈 정책을 준비한 후보”라며 “그의 정책은 4차 혁명의 거대한 세계적인 전환기에 과학기술 입국으로서 우리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세계에 우뚝 서게 할 대단한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 목사는 이어 “여야가 경쟁적으로 내놓는 그런 포퓰리즘적 공약은 나라의 미래를 멍들게 하고, 미래의 주인공이 될 우리 젊은이들에게 커다란 짐을 지어주는 정책”이라며 “ 나라와 우리 젊은이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개혁 정책이 그의 정책 속에 들어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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