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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윤석열·김필례… “일등경기 만들 의지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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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尹에 지역발전 관련 공약 공유하기도

(시사1 = 유벼리 기자)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을 당협위원장은 12일 “정권교체의 교두보인 경기도의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이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며 “우리 당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참석해 일등 경기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김필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히 고양을 당협위원장으로서 지역의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기 위해 저도 어떻게든 반영하고자 하는 절실한 의지를 담아 공약을 제출했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필례 위원장 측에 따르면, 김필례 위원장이 윤석열 대선후보에게 건넨 지역공약의 일부는 ‘경의선차편즉시증차’ 및 ‘고양시 공업용지물량 확보’다. 두 개 공약 모두 고양 및 수도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는 게 김필례 위원장 측 설명이다.

 

김필례 위원장은 계속해서 “기어이 추진해서 우리 고양을 반드시 바꿔보겠다”며 “그렇다고 3호선 급행 등 다른 민원 결코 잊은 게 아니다. 동등한 무게로 사력을 다해 천지개벽고양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가올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필례 위원장은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 중 자의 반 타의 반 고양시장 유력후보군으로 이름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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