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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미 90%채굴...공급충격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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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가상화폐(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이 채굴 가능한 총량의 90%가 이미 채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급격한 수요 증가를 수용할  공금이 충분하지 않아 공급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14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거래소 빗썸에서 5825만원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금리 인상 우려에 뉴욕증시가 하락하자 오전 한 때 7%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이같은 결과는 위험 자산인 암호화폐가 금리 인상 이슈에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인 메거진이 13일(현지시간) 분석 플렛폼 클라크 무디 비트코인 대시보드의 자료를 인용해 2100만개로 한정된 비트코인의 90%가 이미 채굴됐다는 보도가 나와 공급이 충분하지 않다는 우려가 증폭된 것이다.

 

또 이 매체는 "헤지펀드, 중앙은행과 같은 거대 기업의 급격한 수요 증가를 수용할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그 충격이 불가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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