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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21년 온라인 ‘라이브 견학’ 참여자 4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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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 안랩(대표 강석균)은 올해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참여자 수 4000명을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안랩은 지난해 3월 국내 최초로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을 실시하기도 했다.

올해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총 참여 인원은 4275명으로 이는 지난해(3377명)보다 898명(26.6%) 증가한 수치이다.

안랩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온라인 견학 프로그램이다. 인터넷에 연결된 PC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인원 제한 없이 견학에 참여(접속)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견학과 동일하게 △기업 소개 △IT·보안 직무 소개 △필수 보안 정보 전달 △직무 멘토링 △사옥 투어 등 다양한 콘텐츠 전달을 할 수 있다.

2020년 3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도서벽지부터 이집트, 모로코 등의 국가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중·고·대학생 등 총 7652명이 안랩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에 참여했다.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의 특징은 실제와 같은 ‘현장감’이다. 견학 참여자들은 일인칭 시점의 화면으로 회사 내 다양한 공간을 둘러볼 수 있어 실제 견학을 온 것과 같은 체험이 가능한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 참여자가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하면 진행자나 전문가(멘토)의 상세한 답변을 즉시 들을 수 있고, 채팅방 매니저가 문자로 추가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았다.

안랩은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을 국내 최초로 기획하고 운영한 노하우를 모아 올해 3월 ‘매뉴얼북’을 발간하고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견학을 진행하려는 기업 및 기관 등에 무료로 매뉴얼북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온라인 학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인치범 상무는 “원거리에서도 대규모 인원 참여할 수 있다”며 "IT·보안 분야에 특화된 정보 제공이 가능하므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도 견학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내년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기관·단체는 참여 인원과 희망 일자 등을 기재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안랩은 온라인 라이브(Live) 견학 외에도 보안·개발지식 공유 유튜브 채널 ‘삼평동연구소’ 운영, 보안 위협 피해 예방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보안 정보 전달 웹툰 ‘오늘부터 G.A.B님과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연재 등 ICT 기업의 특성을 살린 안랩만의 ESG 경영(사회적 가치)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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