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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무숙문학관과 함께하는 문학이 있는 시간 ‘소설 읽는 시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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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한무숙문학관은 최제훈 소설가와 함께 소설 읽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작가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이번 소설 읽는 시간에는 이선영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낭독 대상 작품은 최제훈 작가의 단편 ‘48시 편의점’으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최제훈 작가는 2007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으며 2011년 제44회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2021년 제26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학관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무숙문학관은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우리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문학 향유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한편 한무숙재단은 소설가 한무숙의 문학을 널리 알리고 보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1993년부터 한무숙 고택 보존 및 전시 개최, 그리고 한무숙독후감대회, 한무숙문학상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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