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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백신주권국, 우리가 꼭 해야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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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윤여진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18일 SK가스 본사를 찾아 “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이런 감염병이 결국은 또 유행할 가능성들이 굉장히 높다”며 “럴 때일수록 백신 주권 국가가 되는 것이 우리가 꼭 해야 되는 길”이라고 밝혔다.

 

안철수 후보는 “1등과 2등의 기술 차이가 별로 나지 않으면 언제든지 뒤집힐 수 있지만, 그 격차가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큰 격차를 유지할 수 있으면 그걸 초격차라고 한다”며 “우리도 충분히 지금의 과학기술력들을 가지고 바이오테크놀로지 분야에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최창원 SK 부회장은 “다음번 팬데믹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겠다”며 “ 22년도에는 자국 백신을 성공시켜서 꼭 국내에 보급하겠다는 목표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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