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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는 내내 마음 편치 않아”… 野김필례, ‘릴레이 연탄 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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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유벼리 기자)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은 2일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에서 주관하는 행복나눔봉사단의 연탄배달봉사를 진행해 지역정가의 이목을 끌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특별히 신도지구대 생활안전 위원회 및 효자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우리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자리였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나 지금 계절은 어느덧 10월의 마지막을 훌쩍 넘어 어느덧 11월”이라며 “찬바람이 강해질수록 믿겨지지 않으시겠지만 아직도 연탄을 쓰는 가정이 있음에 제 마음이 편안치 않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재차 “그나마 그 연탄마저 부족하다면 우리 공동체가 유지되는데 큰 부끄러움이라 저는 생각한다”며 “작은 봉사지만 오늘도 많은 분들이 뜨거운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모여주심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위원장은 그러면서 자유총연맹에 대해 “자유총연맹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를 뿌리내리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라며 “우리사회에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되 책임과 배려, 봉사를 기본으로 하는 것을 모토로 여러 봉사활동을 이 사회에 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인 저 역시 자유총연맹 고양시 지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차가운 바람에 노출된 이웃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이 겨울 살피며 나눔의 장에 더욱 참여토록 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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