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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팝어게인’ 송가인·조유아·서진실, 최초 합동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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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박은미 기자) KBS2 ‘조선팝어게인’에서 국악 대표 절친 3인방 송가인-조유아-서진실의 최초 합동무대가 성사돼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송가인은 국악과 트롯을 넘나드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웠다고 해 관심을 치솟게 한다.

 

코로나 블루를 날리는 흥 넘치는 새해를 열자는 취지로 기획된 KBS2 2021 설 대기획 ‘조선팝어게인’은 국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킨 신음악 장르 ‘조선팝(조선POP)’을 내세워 온 가족, 나아가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빅 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국악, 크로스오버, 트롯, 힙합 장르별 최정상 아티스트가 총 출동해 전 세계에 ‘조선팝 신드롬’을 전파할 것을 예고한다.

 

그런 가운데 20년지기 국악 대표 절친 송가인, 조유아, 서진실이 ‘조선팝어게인’을 통해 최초 합동무대에 선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가인과 조유아, 서진실은 고향 친구이자 국악을 배우며 20년을 함께한 국악계 찐 절친들이다. 이에 ‘조선팝어게인’에서 최초로 꾸며지는 세 사람의 합동무대에 관심이 고조되는 동시에 이들이 펼칠 국악과 트롯의 역대급 콜라보에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이에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엿장수로 변신한 남장모습부터 눈을 사로잡는 화려함 넘치는 한복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휩쓸고 있다. 엿가위를 들고 하나돼 흥을 폭발시키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어깨춤을 들썩이게 하며 스틸만으로도 절정으로 치닫는 조선 클럽 속 파티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흥겨움을 폭발시킨다.

 

한편 ‘조선팝어게인’ 제작진 측은 “송가인, 조유아, 서진실 세 사람이 20년만에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 무대인만큼 곡 선정부터 무대 의상, 연출까지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하며 “세 사람의 강렬한 에너지가 무대를 꽉 채웠다. 지금껏 보지못한 새로운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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