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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민 무료 백신 접종,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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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윤여진 기자)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2일 “금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537명이 발생하며 일주일 이상 천명 이하로 유지되고 있다”며 “안심할 수는 없지만, 감소추세가 지속될 수 있는 이유는 참여방역에 적극 협조해주시고 계신 국민 여러분 덕분”이라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국민께 백신 소식은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방대본은 최대 3600명에 이르는 백신 우선접종 권장 대상(안)을 발표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전 국민 무료 백신접종’을 약속했다”며 “이달 중으로 백신 예방접종계획을 확정하고 2월 중 백신접종이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강 대변인은 “2021년은 국민의 일상이 회복 될 수 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견뎌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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