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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80,387세대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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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 87.1% 차지

 

(시사1 = 장현순 기자) 올해 1분기에 전국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80,387세대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54,113세대로 5년평균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8%, 23.7% 증가, 지방은 26,274세대로 5년 평균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8%, 25.0%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의 세부적인 입주 물량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은 ‘21.1월 안양동안(3,850세대), 남양주호평(2,894세대) 등 21,420세대, ’21.2월 수원고등(4,086세대), 고덕강일(1,945세대) 등 21,224세대, ‘21.3월 화성병점(2,666세대), 마포염리(1,694세대) 등 11,46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21.1월 청주동남(1,077세대), 전주덕진(830세대)등 4,129세대, ’21.2월 대구연경(1,812세대), 서천예산(1,273세대) 등 8,068세대, ‘21.3월 음성금왕(1,664세대), 세종시(1,500세대) 등 14,07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4,512세대, 60~85㎡ 35,479세대, 85㎡초과 10,39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7.1%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60,318세대, 공공 20,069세대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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