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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최고치 갱신… 화이자·모더나 ‘백신 효과’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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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장현순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연말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상승곡선 견인에는 ‘백신 효과’를 보이고 있는 화이자 및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이 존재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뉴욕증시는 30일(현지시간) 코로나 백신 호재와 미국 재정 부양 기대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에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 및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 그리고 기술주의 나스닥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미국의 9000억 달러 규모 새로운 재정 부양책도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의 충격을 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미국인에 대한 인당 600달러의 현금 지급이 전일 밤부터 시작됐다”고 발표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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