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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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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0일 공기청정 기능을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을 출시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건강과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 휘센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 가운데 처음으로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40평대 사무실이나 병원 등에 이 제품 하나만 설치해도 사계절 내내 냉난방은 물론 공기청정이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LG전자에 따르면, 사용 편의성도 장점이다. 제품 외관에 있는 디스플레이는 온도, 풍량, 운전상태는 물론 공기 질 상태까지 보여준다.

 

또 고객들은 제품에 무선인터넷(Wi-Fi)을 연결하면 리모컨 없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있는 LG 씽큐(LG ThinQ) 앱을 사용해 원격으로 에어컨을 제어할 수 있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건강과 위생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냉난방 성능은 물론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 편리한 사용성 등을 갖춘 신제품을 앞세워 상업용 스탠드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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