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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청소년 창업축제’, 17일부터 온라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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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아시아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COMEUP)의 연계행사로 오는 17일 ‘청소년 비즈쿨 주간’을 선포하고 오는 21일까지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은 꿈·끼·도전·진취성 등 기업가정신을 갖춘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비즈쿨의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국내 유일의 청소년 기업가정신·창업 축제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주요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비즈쿨 랜선 원정대(랜선타고 같이UP 가치UP)’을 주제로 정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바타를 만들어 소통할 수 있는 ‘제페토’ 앱을 활용해 학생들이 온라인 학교 전시관을 직접 꾸몄다. ‘제페토’ 앱은 얼굴인식과 증강현실(AR), 3차원(3D)기술 등을 활용한다.

 

제페토 앱을 만든 ‘네이버 제트(Z)’ 김대욱 대표도 11월 20일 개막식토크콘서트에서 기업가정신 연사로 나선다.

 

김 대표는 비즈쿨 출신으로 창업하기까지의 경험담과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도전정신에 대해 후배들에게 강의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2020년 청소년 비즈쿨 페스티벌 온라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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