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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원, 온라인 피칭 위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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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16일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제로페이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제로페이 온라인 피칭 위크’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피칭 위크는 제로페이 사용자 편의성 개선 및 부가 서비스 창출 필요성 대두에 따라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핀테크 업체와 제로페이 참여사 간 네트워킹 부족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업체 신청 기한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이메일로 참가 신청서 및 제로페이 서비스 혁신 기술을 소개한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제로페이 서비스 혁신을 위해 필요한 단말기, 특허, 부가 서비스 등의 기술을 보유한 업체라면 어느 곳이든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피칭 위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개설된 유튜브 채널에 각 업체의 신기술 홍보 영상이 게재될 예정으로, 참여 업체들은 핀테크 아이디어를 제로페이 결제사들에 홍보할 수 있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제로페이 온라이 피칭 위크가 혁신적 기술이 발굴되는 기회의 장이 돼 제로페이와 함께 핀테크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발굴된 기술을 통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유익하고 편리한 제로페이 서비스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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