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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2020 기프트 기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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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즉흥적인 댄스파티의 무대가 된 1990년대 오피스의 특별한 밤을 담은 ‘2020 기프트 기빙(GIFT GIVING)’ 캠페인을 공개했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구상하고 포토그래퍼 마크 펙메지안(Mark Peckmezian)이 촬영을, 아키놀라 데이비스 주니어(Akinola Davies Jr)가 디렉팅을 맡은 이번 구찌 기프트 기빙 캠페인은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레트로 무드의 오피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편안함과 생기를 선사하며 우리를 매혹적인 파티로 이끄는 이번 구찌 기프트 기빙 컬렉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담요에서 영감을 받은 그린/레드 하운드투스 울 자카드 소재의 제품과 골드와 실버, 파스텔톤과 블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컬러감으로 파티 분위기를 한층 돋우는 반짝이는 시퀸 디테일 제품으로 나뉜다.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구찌 앱에서는 새로운 ‘구찌 아케이드(Gucci Arcade)’ 게임을 선보인다. 언더코더스(Undercoders)가 개발한 전설적인 콩가 마스터(Conga Master)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직원이 되어 오피스를 배경으로 동료들과 함께 콩가 댄스를 즐길 수 있으며 3D로 구현된 캠페인 배경을 경험하며 직접 홀리데이 무드를 만끽할 수 있다.

 

구찌는 혁신적인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가상 공간에 구찌의 코드를 배치함으로써 GG 로고와 게임 언어인 ‘GG(Good Game)’ 사이의 연결성을 강화한다. 게임을 위한 인터랙티브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플레이어가 오피스를 돌아다니며 구찌 기프트 기빙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웹사이트로 이동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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