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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한교대, 아이오유소프트 ‘QR방문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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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는 15일 “아이오유소프트의 ‘앨리트 QR방문증’을 2학기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으로 1학기에 이어 2학기도 비대면 상태로 개강을 맞게 됐다. 대학들은 확산세가 잦아들면 순차적으로 대면 수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대학교는 불특정다수가 강의실 등 한 공간을 함께 쓸 때가 많다. 이런 특성은 코로나19 재유행의 불씨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교직원들은 현재도 업무를 위해 학교를 출퇴근하고 있다.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필요한 까닭이다.

 

나사렛대와 한국교통대는 아이오유소프트의 앨리트 QR방문증으로 문제 해결에 나섰다. 앨리트(Allytte) QR방문증은 QR코드 촬영으로 모든 출입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이다.

 

출입자는 건물 입장 전 QR코드를 촬영하고 △발열 여부 △해외 방문 이력 등 코로나19 관련 설문 조사에 답해야 출입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앨리트 QR방문증은 출입명부 작성을 위해 타인과 접촉할 필요가 없으며, 한 번 출입증을 받으면 추가 인증 없이 출입할 수 있다.

 

또 출입 정보가 학사정보와 연동돼 학생, 교직원은 따로 회원 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 현재 나사렛대와 한국교통대 교직원들은 학교 출입에 앨리트 QR방문증을 활용하고 있다.

(시사1 = 유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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