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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혼성 아이돌그룹 '벨라' 빌보드 도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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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서바이벌 쇼 'Brun Up : 빌보드 도전기" 최종멤버 선발

저스틴 비버의 메인 프로듀서 'HARV'가 제작한 음원 'Burn Up’

 

(시사1 = 김아름 기자) JTBC 룰루랄라 채널과 (주)브릿지씨, (주)DSP미디어 에서 기획,제작한 디지털 서바이벌 쇼 'Brun Up가 빌보드 도전기‘에서 최종멤버로 남성멤버 김지훈과 여성멤버 김민정이 선발됐다.

 

디지털 서바이벌 쇼 'Brun Up 빌보드 도전기‘는 2020년 6월부터 예선을 거친 남녀 각 15명, 총 30명이 4주간 트레이닝, 개인방송, 다양한 음악예능 미션 등을 수행하며 뜨자 플랫폼과 JTBC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룰루랄라‘를 통해 각 미션 내용을 발표하고 팬 투표로 순위가 진행된 콘텐츠이다.

 

‘뜨자’는 온라인 팬덤을 기반으로 한류 스타와 콘텐츠를 발굴하는 모바일 매니지먼트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뜨자’는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정한 제작 지원 프로젝트로 서비스 론칭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서비스 이용자와 영상 콘텐츠로 소통하고, 전반적인 콘텐츠 제작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뜨자’만의 디지털 플랫폼 강점을 살린 차별성이 주요 요인이었다.

 

아울러 넷플릭스, 유튜브 등 글로벌 대형 OTT 사업자에게 국내 영상 콘텐츠 플랫폼 시장이 잠식되고 있는 요즘, 영상 콘텐츠와 접목한 팬 참여형 스타 발굴이라는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 E&M 업계에서도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김민정은 엔터퀸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 예정인 걸그룹 I.G 멤버로 이번 디지털 서바이벌 쇼 'Brun Up 빌보드 도전기‘에서 선발된 이들은 기존 아티스트 April 리더 채원 등 3명과 함께 5인조 혼성 프로젝트 그룹으로 저스틴 비버의 메인 프로듀서 'HARV'가 제작한 음원 'Burn Up'으로 통해 빌보드에 도전하게 된다.

 

그룹 '벨라'는 5명이 '벨라스토리'의 극 중 주인공 캐릭터 5명을 소화하며 (예능,개인방송,음원 공개,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게 된다.

 

음원 'Burn UP'은 9~10월 뮤직비디오 제작 및 음원 녹음 후 최종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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