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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남극 이야기(3)"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남극에서 채소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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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햇빛 없이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녹색 채소 식탁에 올라

 

(시사1 = 윤여진 기자)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청정 대륙 남극에서 신선한 녹색 채소를 현지에서 직접 재배하여 식탁에 오른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 설치된 수경재배 시스템이다. 흙과 햇빛이 없이도 LED전등으로 고효율 광원을 이용해 대원들이 섭취할 수 있는 채소를 생산하고 있다.

 

이 곶 '식물공장'은 영하 -40℃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20cm의 단열재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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