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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세대, 문화예술교육지도자로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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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에서 노년층을 은퇴 후 비생산적이고 부정적인 연령층으로 보는 시각과, 심지어 “틀딱충”이 라는 용어까지 인터넷에서 난무하는 상황에서 긍정적이고 활동적인 노년 상으로 전환하기 위해 어르신 스스로 자신이 지닌 풍부한 경륜과 능력을 발휘하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콘텐츠를 통한 문화 활동의 기초단계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 즐김 향유를 삶속에 실천 할 수 있는 사회적 풍토와 문화교육 프로그램 체험으로 실버세대 문화예술교육 지도자 양성의 촉매자 역할을 수행하여 어르신 일자리 지원 사업 활성화 도모에 앞장서야 할 때이다!!

 

현실적으로 노인의 가장 큰 현실적 문제는 경제력 압축이다!! 문화복지의 핵심은 문화자본을 통하여 사회관계형성에 2차적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경험 부족으로, 평소 체험했던 프로그램 선호와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과 생경함이 존재한 정체된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고취시키며 신 청년 활동 및 일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어르신 일자리 창출 가교 역할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나라는 급속한 고령화로 인하여 2019년 65세 이상 고령자는14.9%, 2025년 20.3%, 2067년 46.5%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되었으며 55세에서 79세 연령층 10명중 7명은 문화 즐김과 더불어 73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

 

또한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노후보장의 불안, 건강이 받쳐주는 한 일을 하고자 하는 수요가 지배적이다.

 

또한 현재 어르신들의 문화활동은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거나 개인적 행복을 추구하기 보다는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선에서 여가활동이 이루어진다.

 

여러 사회적인 요인으로 인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고령층은 평생교육의 대상자로 부각되고 있으며 베이비붐세대는 어려운 사회경제적 환경 속에서 여가력의 부족으로 노후의 문화생활에 주도적인 접근에 어려움이 존재하여 왔다.

 

이런 약한 자기결정력은 문화활동을 통해 얻는 즐거움이나 행복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자긍심 고취, 만족스런 삶 추구, 사회관계 형성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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